전자출판물도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매일매일 기록적인 더위가 계속되는 힘겨운 여름날이네요.

8월 4일부로 전자출판물의 납본이 필수가 되어 그 내용을 공유합니다.
어제 국립중앙도서관에 접속했더니 아래와 같은 공지가 떴습니다.


도서관법이 개정되어 온라인 자료도 납본이 시행되었습니다.
2016년 8월 4일부로요.
그래서 ISBN과 ISSN을 발급받은 자료는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을 해야 합니다.

혹시 개정된 도서관법 시행 이전 도서도 소급적용인가 해서 전화통화로 확인을 해봤는데, 소급 적용은 아니지만 납본을 하면 받아준다고 하더군요.


납본을 하기 위해서는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http://seoji.nl.go.kr/index.do)에 접속을 한 후, 상당 메뉴의 4번째에 있는 [단행본 납본] 중에서 [온라인자료 납본]으로 들어갑니다.

하단 중앙에 있는 [온라인자료 납본 등록]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온라인자료 납본 화면으로 넘어가면 여러 가지 입력 창이 뜨는데요,
ISBN은 수기로 작성해도 되지만,
불러오기 버튼을 눌러 선택하면 일사천리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ISBN을 발급 받은 글누림 미디어의 도서 목록이 뜨네요.
여기에서 원하는 도서를 적용하면 됩니다.

보존용 파일과 열람용 파일을 1개씩 업로드 하면 되지요.
글누림 미디어에서는 EPUB 파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EPUB 파일을 등록했습니다.

보상 여부와 서비스 제공 여부를 선택 후에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정상적으로 등록되었다는 알림 창이 뜨네요.
좋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온라인자료 납본 조회에 납본된 도서가 노출됩니다.
이렇게 납본을 하면 되겠네요.

납본 후에 보상을 받겠다고 하셨다면,
도서의 합을 가지고 계산서를 발급하시면 됩니다.

계산서 발급에 대해서는 [온라인자료 납본안내]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계산서 예시도 있으니 확인하시고 납본 후에 보상도 받으시면 되겠네요.

그럼 오늘 포스팅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