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누림 미디어 사업자 등록증 정정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글누림 미디어입니다.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
제가 거주하는 곳을 이사하면서 사업자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글누림 미디어는 무점포 1인 사업자기 때문에,
제 주소지가 바뀔 때마다 늘 쫓아다니지요.

좋은 점이라면 무점포기 때문에 따로 사무실 비용이 나가지 않는다는 점이고,
불편한 점이라면 이사를 할 때마다 관할 행정 사무소에 들러 출판사 정보를 정정하고, 세무서에 들러 기존 사업자 등록증을 반납하고 새로운 것으로 다시 발급받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출판사 신고필증을 정정하는 데에 3일의 업무일이 소요되었고, 비용은 따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주소로 변경된 출판사 신고필증을 수령한 날, 바로 세무서에 방문하여 기존 사업자 등록증을 반납하고 새로운 사업자 등록증을 발급 받았습니다.

출판사 정정에 걸린 시간은 약 3일인데,
첫 날, 구청에 찾아가 문화체육과에 들러 정정 신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할 때 30분, 3일 뒤 정정된 출판사 신고필증을 받고 세무서에 들러 사업자 등록증을 정정하는데에 1시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정말 간단한 작업이었고, 실제로 걸리는 시간도 2시간 이내였는데,
중간에 신고필증 수정 기간이 3일이나 되는 바람에 좀 길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기분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모두들 글누림 미디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