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신간, 김지연 작가님의 [연애, 그리고 6년 후] 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글누림 미디어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글누림 미디어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김지연 작가님의 로맨스 소설, [연애, 그리고 6년 후]입니다.

6년 만에 헤어진 연인을 만났는데,
나도 모르게 해버린 거짓말.
하지만 금방 탄로나고 지은은 껄끄러운 옛연인과 한 사무실에서 일주일 동안의 파견근무를 하게 됩니다.

일주일 뿐이지만 자꾸만 부딪치면서 떠오르는 6년 전의 기억들,
희건의 행동들에 신경이 쓰이고 자꾸만 기대게 되는 자신...

지은과 희건이 파견근무 동안 펼치는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책소개

6년 전에 헤어진 옛 연인과 만났다.
갑과 을의 관계로.

130년 만의 무더위가 찾아온 날, 지은은 팀장과 함께 클라이언트 미팅을 위해 만월 그룹 본사를 찾았다.
미치도록 더운데 구두굽까지 계단 사이에 끼어 볼썽사납게 주저 앉아 있는데 6년 전 헤어진 연인, 희건을 만났다.

지은은 그에게 지기 싫어 보란 듯이 거짓말을 했지만 불과 10분도 안 되어 들켜버리고, 갑과 을의 관계로 희건의 사무실에서 파견 근무를 하게 된다.
‘일주일 동안의 파견 근무 동안만 잘 참자.’고 되뇌는 지은이었지만, 희건의 행동에서 불현듯 6년 전의 일들이 하나둘 씩 떠오르게 되고, 그녀는 조금씩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희건 역시 6년 전에는 제대로 말하지 못한 자신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계속해서 지은의 곁을 맴돌며, 두 사람 사이의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는 점점 짙어지는데…


저자 소개

김지연

대한민국을 살아내는 직장인.
몇 년 전 D 포털에 시나리오 작가로서 팀 풍경과 함께 웹툰 ‘아일랜드’ 작업에 참여 했다.
이후 세파에 휩쓸려 살아오다 문득 글을 쓰고 싶어 <연애, 그리고 6년 후>를 집필했다.

로맨스도 좋지만 추리 소설을 집필하고 싶은 욕심이 있으며, 차기작은 스릴러로 준비 중. (언제 나올 지는 모른다.)


김지연 저/로맨스/2015년 2월/2,500원
예스24, 알라딘, 반디 앤 루니스, 리디북스 판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