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퍼브 크레마 터치 출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글누림 미디어입니다.

지난 9월 10일, 한국이퍼브에서 e-ink 전용 단말기 크레마터치를 출시했습니다.

태블릿 PC와는 다른 e-ink 전용 단말기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서 터치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크레마터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한국이퍼브는 YES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대교리브로, 영풍문고에서 전자책 사업을 위해 공동 출자하여 설립한 회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레마터치, 스마트폰용 크레마 앱은 위에서 말한 한 회사의 계정만 있더라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레마터치는 e-ink 전용 단말기임에도 불구하고 터치로 동작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의 단말기들은 명령을 입력하기 위한 버튼이 따로 존재하죠. 장점도 있지만 터치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는 불편한 점일 수도 있습니다.)

e-ink 단말기의 경우 발광하는 태블릿PC와 다르게 눈의 피로가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크레마터치는 무게가 215g로 태블릿PC의 반도 되지 않습니다. 가볍기 때문에 오래 들고 있더라도 손목의 무리가 크지 않습니다.(어디까지나 태블릿PC에 비해서..라는 것이 선행조건입니다.)

크레마터치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타사의 e-ink 전용 단말기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어 가격적인 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예전 I사의 B 단말기의 경우 4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으로 많은 이용자들의 외면을 받은 적이 있었죠. 특히 B 단말기 출시 후 A사의 태블릿PC의 출시로 판매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여러 모로 도움이 될 e-ink 전용 단말기 '크레마터치'. 앞으로 전자책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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